칼슘 자동화의 시작 + Update1 개발 스테이션 완전 리뷰
기준 버전: Update 1 (v0.1) | 최종 확인: 2026년 5월
※ 이후 패치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글의 핵심 먼저
- 칼슘 모듈 자동화는 기존 티타늄·울프럼 모듈 + 헬륨 채굴기를 레일로 연결하는 구조가 핵심
- 개발 스테이션(Update1 신규) — 레일 V2·태양 발전기 V2를 최우선 활성화 추천
- 클레이우드 연구 전초 기지에서 안정기(Stabilizer) 청사진 획득 가능. 에너지 실드 무효화 지역이므로 파동 직후 빠르게 파밍 하는 전략을 쓸 것
📌 이전 에피소드를 아직 못 읽었다면?
→ StarRupture 기초 입문 가이드 — Arcadia-7에서 살아남는 법
→ EP.01 다시 시작되는 행성 생존! Update 1 무엇이 변했을까?
→ EP.02 파동 이후 희귀 재료 수집 & 첫 번째 자동화 라인 구축
→ EP.03 초반 무기 빈약할 때 파동 활용 청사진 파밍 꿀팁
→ EP.04 궤도 발사기 도배로 기업 레벨업 (그리피츠 청사진 파밍)
이 글은 티타늄·울프럼 모듈 기초 자동화가 완성된 이후를 다룹니다.
"칼슘 모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죠?"
울프럼·티타늄 기초 자동화를 끝냈는데 칼슘 모듈 앞에서 막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칼슘 모듈 라인 구성, Update1에서 새로 추가된 개발 스테이션과 재활용 처리기 리뷰, 그리고 클레이우드 연구 전초 기지 청사진 파밍까지 한 번에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 직접 해보니
"초반엔 평탄 지형이 좁아서 건물 배치가 마음대로 안 됩니다.
깔끔하게 짓겠다는 욕심보다는 기업 레벨 올리기가 우선입니다.
보상이 어느 정도 쌓이면 넓은 지역으로 기지 이전 후 본격적인 공장을 설계하자."
📋 이번 화 진행 순서
□ 1. 칼슘 모듈 자동화 구성
□ 2. 재활용 처리기 (Update1 신규) 간단 리뷰
□ 3. 개발 스테이션 (Update1 신규) 상세 리뷰
□ 4. 식품 스테이션 활성화 및 추천 식품
□ 5. 클레이우드 연구 전초 기지 — 안정기 청사진 파밍
□ 6. 기업 보상 — 헬륨-3 추출기 개통
1. 칼슘 모듈 자동화 구성
칼슘 모듈 구성도

칼슘 모듈은 단독 구성이 아닙니다. 기존에 구축한 두 모듈에서 부속 재료를 가져오는 구조입니다.
| 재료 | 공급원 |
|---|---|
| 부속 재료 (주괴 등) | 기존 티타늄 모듈 / 울프럼 모듈에서 레일로 수급 |
| 헬륨-3 | 헬륨 채굴기 → 레일로 직접 연결 |
| 칼슘 관련 자재 | 중간 저장소를 거쳐 스택 후 공급 |
💬 직접 해보니
"화물 발송기·수취기가 없는 초반엔 레일이 유일한 운송 수단입니다.
멀리 있는 광맥이라도 레일을 길게 깔아서 연결하는 게 이 시기의 정석입니다.
물류 설계를 먼저 그려두고 레일을 깔기 시작하면 나중에 꼬이지 않습니다."
초반 기지 건설 원칙
초반에는 좁고 불규칙한 지형이 많다.
건물을 보기 좋게 배치하려다 시간을 날리는 것보다, 지형에 맞춰 빠르게 짓고 기업 레벨을 먼저 올리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기업 보상이 어느 정도 누적된 후, 더 넓은 지역으로 기지를 이전할 때 본격적으로 나만의 공장 레이아웃을 설계해야 합니다.
2. 재활용 처리기 (Recycler) — Update1 신규 추가
2026년 4월 Update1에서 새롭게 추가된 재활용 처리기(Recycler)는 불필요한 아이템이나 잉여 자원을 기초 재료로 환원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불필요한 자원을 재활용하는 시설로, 나중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직접 해보니
"구체적인 활용도 아직 충분히 개발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존재 확인 정도로 넘어가고, 다음 기회에 더 상세하게 다룰 예정입니다.
아직 개발사와 커뮤니티에서도 재활용 처리기 활용도에 대한 의견이 논의 중입니다."
3. 개발 스테이션 (Development Station) — Update1 신규 추가 ⭐
이번 Update1의 가장 중요한 추가 요소입니다.
개발 스테이션이란?

기존 건물과 기계를 더 효율적인 티어 2(V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스테이션입니다.
(기존에는 일부 v2는 기업의 보상을 통해서 활성화)
같은 공간을 유지하면서도 생산량과 처리 속도를 대폭 끌어올릴 수 있어, 공장 확장 없이 효율을 극대화하는 핵심 수단이 됩니다.
업그레이드 가능한 주요 시설
| 시설 | 효과 |
|---|---|
| 광석 굴착기 V2 | 채굴량 대폭 향상 |
| 궤도 화물 발사기 V2 | 수출 처리 속도 증가 |
| 태양 발전기 V2 ⭐ | 발전량 증가 — 최우선 활성화 추천 |
| 레일 V2 ⭐ | 수송 속도 향상 — 최우선 활성화 추천 |
💬 직접 해보니
"대규모 업데이트로 새롭게 다시 플레이해 보니 레일과 전력이 가장 먼저 병목이 됩니다.
개발 스테이션에서 레일 V2와 태양 발전기 V2를 최우선으로 활성화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두 가지만 잡아도 초반 공장 운영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4. 식품 스테이션 — 언제부터 써야 할까?
초반 vs 중반 활용 전략
- 초반: 채집한 식물(폴리프루트·하이드로벌브)을 직접 섭취하는 게 편합니다. 식품 스테이션을 굳이 적극 활용할 필요 없음.
- 중반: 다양한 지역을 탐사할 때 소지품 공간 확보와 스태미나 회복등(기능성 식품)이 필요해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활용.
추천 음식 레시피
| 식품명 | 열량 | 수분 | 추천 이유 |
|---|---|---|---|
| 뉴트리 젤 | 40 | 50 | 재료 수급 쉬움. 열량·수분 동시 보충 효율 우수 |
| 칼로리 바 | 90 | — | 높은 열량 단일 보충. 장거리 탐사 시 유용 |
| 불피르 고기 | 150 | — | 최고 열량. 전투·탐사 전 미리 섭취 권장 |
추천 기능성 식품 레시피
| 식품명 | 효과 | 비고 |
|---|---|---|
| 해독 캡슐 | 독성 해독 속도 2배 | 재료 수급 쉬움, 기능성 제품 사용 전 우선 사용 |
| 해독제 젤 | 독성 제거 -100 | 재료 수급 쉬움, 단점 버프 해제 |
| 에너지 부스트 캡슐 | 스테미나 재생 속도 4배, 독성 +50 | |
| 스태미나 부스트 구미 | 스테미나 재생 속도 3배, 독성 +40 | |
| 서펀트 스틱 | 스테미나 재생 속도 2배, 독성 +30 | |
| 스타 바이트 | 체력 55회복, 독성 10 | 메디툴 대체, 전투 생존률 증가 |
| 정제된 볼피르 알 | 5분 동안 최대 체력 50% 증가 | 단점 5분 |
| 가공된 코탈리온 알 | 5분 동안 스테미나 제한 100% 증가 | 단점 5분 |
💬 직접 해보니
"중반 넘어가면 폴리프루트만으로는 열량이 부족합니다.
(Update1)불피르 고기 150 열량이 탐사 지속력을 크게 올려줍니다.
재료 루트를 미리 파악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5. 클레이우드 연구 전초 기지 — 안정기 청사진 파밍
위치 & 특성

- 위치: 현재 기지에서 2시 방향
- 특성: 기지 전체가 감염 상태 — 감염 안개가 항상 퍼져 있음
- 주의: 에너지 실드가 제 기능을 못 함 → 체력만으로 전투해야 하는 구간
💬 직접 해보니
"에너지 실드가 안 된다는 게 초반엔 꽤 뼈아프다.
평소보다 훨씬 빠르게 체력이 줄어드니까 치료 아이템을 넉넉하게 챙겨가야 합니다.
감염된 곳을 공격하면 일시적으로 안개 제거도 가능하지만, 시간이 걸리니까 파동 직후 타이밍을 노려 빠르게 파밍 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파밍 전략
✅ 추천 공략법
• 파동(Rupture) 직후 타이밍을 노릴 것
→ 외계 곤충 수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구간
• 치료 아이템 넉넉히 준비 (쉴드 무효 구간)
• 목표: 안정기(Stabilizer) 청사진 획득
• 입구가 닫히기 전에 복귀 루트 미리 계산
⚠️ 주의사항
• 에너지 쉴드 무효 — 체력 관리가 평소보다 훨씬 중요
• 동굴 파밍은 시간 여유 있을 때 추가로 방문
획득 가능 아이템
- 안정기(Stabilizer) 청사진 ← 이번 파밍의 주요 목표
- Griffith's Blue Corporation 레벨 5 수출 핵심 요구 재료
- 레벨 6 수출에도 활용 가능
💬 직접 해보니
"복귀 루트 중간에 동굴을 들르려 했는데 입구가 닫혀버렸습니다.
동굴 타이밍은 파동 직후에만 열리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파악하고 루트에 넣어둬야 합니다."
6. 기업 보상 — 헬륨-3 추출기 개통
드디어 헬륨-3 추출기(Helium-3 Extractor)를 기업 보상으로 받았습니다.
헬륨-3가 중요한 이유
헬륨-3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필요해지는 중반 핵심 가스 자원입니다.
- 칼슘 모듈 내 유리 제품 생산에 헬륨-3가 필수로 요구됨
- 이후 냉각 시스템, 고급 수출품 등에도 지속 사용
- 모든 기지 코어 업그레이드에 어떤 형태로든 헬륨이 필요
헬륨-3 추출기를 설치하고 레일로 칼슘 모듈까지 연결하면 유리 제품 생산 라인이 완성됩니다.
이번 화 요약 & 다음 화 예고
✅ 이번 화에서 완료한 것
- 칼슘 모듈 자동화 라인 구성 시작
- Update1 신규 건물 (재활용 처리기 / 개발 스테이션) 확인
- 개발 스테이션에서 레일 V2 활성화 / 태양 발전기 V2 확인
- 클레이우드 연구 전초 기지에서 안정기 청사진 획득
- 헬륨-3 추출기 개통 → 칼슘 모듈 유리 생산 준비 완료
🔜 다음 화 예고
- 동굴 파밍 (클레이우드 복귀 루트 중간 동굴)
- 두 번째 지오 스캐너 활성화 이후 추가 탐사하여 헬륨 지역 확보
- 칼슘 모듈 헬륨 연결
🎮 기준 버전: Update 1 (v0.1) | 최종 확인: 2026년 5월
※ 이후 패치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발사: Creepy Jar | 스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631270/StarRu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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