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Rupture 공략 - 아직도 뛰어다니세요? 뉴비 필수 이동수단 '집라인' & 내열판 자동화 공략
기준 버전: Update 1 (v0.1) | 최종 확인: 2026년 5월
※ 이후 패치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글의 핵심 먼저
- 집라인은 Update1의 핵심 추가 콘텐츠 — 클레버 로보틱스 레벨 6 달성 시 해금
- 집라인은 전력 불필요, 기지 코어 경계 무관 — 단, 설치 시 캐릭터 키만큼 아래 여유 공간 필수
- 내열판 + 안정기 자동화 완성으로 퓨처 헬스 솔루션 & 클레버 로보틱스 동시 레벨 6 달성 가능
📌 이전 편을 아직 못 보셨나요?
→ EP.07 중반 진입이 쉬워지는 초반 칼슘(유리,유도자) 모듈 자동화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글은 그 다음 단계를 다룹니다.
"집라인 해금도 했고, 깔았는데 왜 설치가 안 되죠?"
집라인, 분명 해금했는데 집라인 연결해서 설치 하려고 하면 붉은색으로 설치가 안 된다.
아무리 눌러봐도 빨간 표시만 뜨고 게임 내 안내가 워낙 불친절해서 처음엔 버그인 줄 알기 딱 좋습니다.
이 글에서 집라인 설치 조건부터 꿀팁까지 한 번에 정리하고,
이번 레벨업에 필요한 내열판 자동화 구성까지 같이 잡아보겠습니다.
📋 시작 전 반드시 확인
□ 클레버 로보틱스 레벨 6 달성 여부
→ '고정자(Stabilizer)' 수출로 레벨 6 달성 시 집라인 해금
□ 내열판 자동화 재료 준비
→ 유리 (칼슘 모듈에서 레일로 조달)
→ 티타늄판 + 울프럼판 (기존 기지에서 레일 연결)
□ 안정기 자동화 위치 확인
→ 초반 티타늄 모듈의 고정자 라인 옆에 추가 건설 권장
□ 중급 건설 자재 재료 확인
→ 유도자, 유리, 티타늄 하우징 — 3종 지속 공급 체계 필수
□ 초대형 압착기 건설 후 일반 탄약 자동화
→ 메인 기지 탐사 전 탄약 자동 공급 라인 완비 필수
1. 집라인 (Zipline) — Update1의 핵심 이동 수단

해금 방법
클레버 로보틱스 레벨 6 달성 보상으로 집라인을 획득합니다.
레벨 6 달성 조건은 '고정자(Stabilizer)' 수출입니다.
💬 직접 해보니
"Update1 이전엔 넓디넓은 자동화 공장을 맨발로 뛰어다녀야 했습니다.
공장 규모가 커질수록 이동만으로 시간이 날아갔죠.
집라인 하나로 이 스트레스가 싹 해소됩니다."
집라인 장점 ✅
- 전력이 필요 없다 — 기존 플랫폼과 연결하거나 전선을 따로 끌어올 필요가 없습니다
- 기지 코어 경계 무관 — 레일처럼 기지 안팎 어디든 자유롭게 설치 가능합니다
- 스태미나 소모 없음 — 손 놓고 가만히 있어도 자동으로 빠르게 이동합니다
- 이동 중 주변 전경 감상 가능 — 공장 전체 레이아웃을 조망하기에도 좋습니다
집라인 주의사항 ⚠️
반드시 알아야 할 설치 조건:
- 레일처럼 일정 거리마다 지지대를 설치해야 합니다
- 주변 구조물이 경로를 방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 가장 중요한 조건 — 설치 지점 아래쪽에 캐릭터 키만큼의 여유 공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직접 해보니
"이 아래쪽 여유 공간 조건을 알려주는 UI나 가이드가 게임 내에 전혀 없습니다.
설치가 안 되는 이유를 한참 찾다가 겨우 발견했는데, 처음 하시는 분들은 버그인 줄 알고 포기하기 딱 좋은 상황입니다.
이 조건만 알면 설치가 막히는 일은 없습니다."
추가 주의사항:
- 집라인 라인 아래로 지나가는 레일도 방해 구조물 판정을 받습니다
- 레일이 아래에 있다면 집라인을 충분히 높게 설치하거나 경로를 우회해야 합니다
집라인 설치 꿀팁 💡
집라인 연결 시 라인 끝부분 조준이 까다롭게 느껴지는 경우:
공중의 연결 부위를 조준하지 말고, 지지대 바닥 몸체를 조준하세요.
마우스 포인터를 바닥 지지대에 살짝 갖다 대기만 해도 훨씬 쉽게 연결됩니다.
집라인 총평
| 항목 | 평가 |
|---|---|
| 이동 편의성 | ★★★★☆ — 스태미나 소모 없이 자동 이동 |
| 설치 편의성 | ★★★☆☆ — 여유 공간 조건 & UI 안내 부족 |
| 자유도 | ★★★☆☆ — 새티스팩토리식 다이내믹 이동은 어렵다 |
| 전력 독립성 | ★★★★★ — 전력 불필요, 어디든 설치 가능 |
💬 직접 해보니
"'새티스팩토리'처럼 이동 중 갈아타기나 근처에서 점프로 달라붙는 다이내믹한 플레이를 기대하셨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습니다. 집라인은 수동으로 라인을 일일이 깔아야 하는 전통 방식입니다.
하지만 스태미나 제한 없이 손 놓고 자동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후반 공장 이동 스트레스는 확실히 사라집니다."
2. 기업 레벨업 — 내열판 & 안정기 자동화
이번 기업 레벨업을 위해 내열판(Heat Shield) 과 안정기(Stabilizer) 레시피가 새로 해금되었습니다.
두 제품 자동화를 완성하면 퓨처 헬스 솔루션(Future Health Solutions) 과 클레버 로보틱스(Clever Robotics) 를 동시에 레벨 6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안정기 자동화
설치 위치: 초반 티타늄 모듈의 기존 고정자 라인 옆에 추가 건설을 권장합니다.
- 고정자 생산 라인과 재료를 공유할 수 있어 설치가 간단합니다
- 필요 재료는 티타늄 모듈에서 레일로 끌어와 연결합니다
- 완성 후 궤도 화물 발사기(Orbital Cargo Launcher) 에 바로 연결합니다
💬 직접 해보니
"고정자 라인 옆에 붙이면 재료 레일을 새로 깔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기존 라인을 분기하는 것만으로 안정기 자동화가 완성됩니다."
내열판 자동화
설치 위치: 칼슘 기지와 초반 기지 중간 지점에 임시 건설을 권장합니다.
필요 재료 & 조달 경로:
| 재료 | 조달 경로 |
|---|---|
| 유리 | 칼슘 모듈 → 레일로 직접 연결 |
| 티타늄판 | 기존 기지에서 레일 연결 |
| 울프럼판 | 기존 기지에서 레일 연결 |
- 각 재료를 레일로 연결하고 내열판 생산 라인을 구성합니다
- 생산된 내열판은 화물 배송 발사기 로 배달합니다
- 이것으로 퓨처 헬스 솔루션 & 클레버 로보틱스 동시 레벨 6 달성 가능합니다
💬 직접 해보니
"칼슘 모듈~초반 기지 사이는 비교적 근접한 지역입니다.
중간 지점에 내열판 라인을 끼워 넣으면 기존 레일을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어 추가 공사가 최소화됩니다."
3. 중급 건설 자재 — 중반부터 필수
중반부터는 중급 건설 자재(Intermediate Building Materials) 가 필수로 요구 됩니다.
필요 재료 3종 (지속 공급 필수):
□ 유도자 (칼슘 모듈 자동화 라인에서 조달)
□ 유리 (칼슘 모듈 자동화 라인에서 조달)
□ 티타늄 하우징 (기존 티타늄 라인에서 조달)
이 3종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대량 소비되는 재료입니다.
자동화 라인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는지 지금 시점에 한 번 더 점검해 두세요.
4. 초대형 압착기 & 일반 탄약 자동화
초대형 압착기(Heavy Press) 가 드디어 해금됩니다!
이제부터 중급 건설 자재 로 건설할 수 있습니다.
압착기를 지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 일반 탄약(Standard Ammo) 자동화입니다.
💬 직접 해보니
"메인 기지 부지 탐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외계 몬스터와 마주치는 빈도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소총과 방어 포탑에 들어가는 일반 탄약 소비량이 상상 이상입니다.
탐사 나가기 전에 탄약 자동화 라인을 완벽하게 돌려놓지 않으면, 탐사 중 탄약 부족으로 돌아오는 일이 반복됩니다."
우선순위 요약:
- 초대형 압착기 건설
- 일반 탄약 자동화 라인 완성 ← 가장 먼저
- 라인 안정 확인 후 탐사 출발
✅ 꿀팁 & ❌ 절대 하지 말 것
✅ 이번 편 핵심 꿀팁
- 집라인 연결 시 공중 연결부 조준 대신 지지대 바닥 몸체 조준 — 훨씬 쉽게 연결됨
- 집라인 설치 전 아래쪽 여유 공간(캐릭터 키 이상) 반드시 확인
- 안정기 자동화는 기존 고정자 라인 옆에 붙여 재료 레일 공유
- 내열판 라인은 칼슘~초반 기지 중간에 설치해 기존 레일 최대 재활용
- 초대형 압착기 건설 직후 탄약 자동화부터 — 탐사는 그 다음
❌ 절대 하지 말 것
- 집라인 설치 안 된다고 버그로 단정 — 아래쪽 여유 공간 조건 먼저 확인
- 집라인 레일 바로 위에 설치 — 레일도 방해 구조물 판정됨. 충분한 높이 확보 필요
- 압착기 건설 후 탄약 자동화 없이 바로 탐사 — 탄약 부족으로 중간에 귀환하는 상황 발생
- 중급 건설 자재 3종 재료를 수동 공급으로 버티려는 시도 — 중반부터 소비량이 감당 안 됨
시나리오 기반 FAQ
❓ Q. 집라인이 해금됐는데 설치하면 계속 빨간 표시만 뜨고 설치가 안 돼요.
A. 대부분 아래쪽 여유 공간 부족 이 원인입니다. 설치 지점 바로 아래에 캐릭터 키만큼의 빈 공간이 없으면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게임 내 UI에 별도 안내가 없어서 처음엔 알기 어렵습니다. 또한 집라인 경로 아래로 레일이 지나가는 경우에도 방해 구조물로 판정되니, 집라인 높이를 더 올리거나 레일 경로를 우회해야 합니다.
💬 한마디: "버그 아닙니다. 설치 지점 아래 공간을 먼저 확보하세요."
❓ Q. 내열판 재료인 유리를 칼슘 모듈에서 뽑으려니 기존 라인이 꽉 차있어요.
A. 유리 생산 라인을 분기(Split) 해서 일부를 내열판 라인으로 보내면 됩니다. 전체 유리 생산량이 부족하다면 칼슘 모듈의 유리 생산 라인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이 가장 깔끔한 해결책입니다.
💬 한마디: "유리는 이제부터 계속 부족해집니다.
지금은 임시로 버티고 메인기지 건설에서 대량 생산 라인 증설이 정답입니다."
❓ Q. 초대형 압착기로 탄약 말고 다른 것도 먼저 만들어야 하나요?
A. 탄약부터 자동화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메인 기지 탐사 구간에서 몬스터 조우 빈도가 크게 올라가기 때문에, 탄약 공급이 끊기면 탐사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탄약 라인 자동화를 돌린 후에 다른 생산물로 넘어가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맺음말
집라인 덕분에 이제 광활한 공장도 스태미나 걱정 없이 편하게 오갈 수 있습니다.
내열판과 안정기 자동화로 기업 두 곳을 동시에 레벨 6까지 올렸다면, 이번 편의 목표는 완벽하게 달성한 겁니다.
다음 편에서는 두 번째 메인 기지 부지 탐사로 넘어갑니다.
시작 지점 동쪽 계곡 지역을 탐사하며 '4대 명당' 두 번째 후보를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
🎮 기준 버전: Update 1 (v0.1) | 최종 확인: 2026년 4월
※ 이후 패치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발사: Creepy Jar | 스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631270/StarRupture/
'게임리뷰 > 스타럽쳐(StarRup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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